농협사료 군산바이오(장장 정민석)는 지난 11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인증 연장심사에서‘적합’판정을 받아 3년간 인증 유효기간이 연장됐다고 16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연장심사는 최초 인증 후 3년마다 반드시 받아야 하는 공식 심사이며, 사업장의 안전보건경영체계가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게 핵심이다.
이번 연장심사에서 군산바이오는 지난 3년여간 실시해 온 사항을 적극적으로 이행하는 등 평가 항목에서 인증기준을 충족하여‘적합’판정을 받았다. 특히,“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근로자 참여와 정보공유”,“중대재해처벌법 의무사항 이행”등의 노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정민석 장장은 “근로자의 생명보호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이를 달성해 나갈 것”이라며“앞으로도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안전하고 활기찬 군산바이오를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