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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전북바이오진흥원, 추석 맞아 사랑 나눔활동 전개

조경환 기자 입력 2025.10.01 15:56 수정 2025.10.01 15:56

지역 소외계층에 온정 전달
임직원 참여로 이웃사랑 실천



전북바이오진흥원이 추석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진흥원은 2025년 추석을 맞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열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흥원 기부 바자회 수익금과 도내 9개 식품기업(주식회사 뿌농, (유)메밀꽃피는항아리, 만선영어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주)말린, 맑은상회 F&B, ㈜팜조아 농업회사법인, 힘찬마루, 농업회사법인㈜디자인농부, 지리산처럼영농조합법인)이 함께 참여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복지시설 아동과 장애인 가족에게 기부금 및 물품이 전달됐다.

바이오진흥원은 명절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행사를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에도 임직원과 기업이 함께 2,000만원 상당의 기부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이은미 바이오진흥원장은 “매년 명절 나눔 활동이 기관과 기업의 지속적인 협력 모델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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