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안전박람회 참여 건강캠페인 실시

이강호 기자 입력 2025.10.24 09:38 수정 2025.10.24 09:38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 지난 23일 낭주중학교에서 열린‘찾아가는 안전박람회’에 참여해 청소년 대상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청소년 활동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주관한 행사로, 전북지부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 존중 분위기 조성을 위한 체험형 건강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건협 전북지부는 ‘스트레스 측정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자율신경 균형 검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수준을 점검하고,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는 방법을 안내하였다.

또한, 검사 결과에 따라 생활습관 개선과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을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협 전북지부 엄진영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이 청소년들이 자기 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과의 소통을 통해 건강관리 인식을 높이고, 협회의 역할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