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소방청장상 표창을 수상하며 안전관리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지난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공로상 단체분야에서 '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전북특별자치도 출연기관 최초의 성과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 취득, 안전 전담 TF 운영, 비상 훈련 및 합동 안전점검 실시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체계 구축과 안전문화 정착 노력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이다.
특히, 바이오진흥원은 인프라 단지 전체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및 입주기업 안전지원 등 다양한 안전강화 활동을 추진하여 모범적인 안전문화 정착 사례로 인정받았다.
이은미 바이오진흥원장은 “전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한 안전 경영 활동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위험 관리로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사회·기업·도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 선도기관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