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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희의 화요시집 <길>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입력 2025.11.24 17:42
수정 2025.11.24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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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 동산 강석희
길은 언제나 눈앞에 있다
보일 때도 있고 보이지 않을 때도 있다
멈추지 않고 나아 갈 때 길은 열린다.
때론 두 갈래 길에서 망설이지만
선택한 길에 후회를 남기지 말고
가지 못한 길에 미련을 두지말자.
발자국은 길을 걷는 자만이 남긴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jlmi14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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