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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대학교 제53대 ‘내일’ 총학생회 출범... “학생 중심의 캠퍼스 혁신 이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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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제53대 ‘내일’ 총학생회가 ‘오늘의 한 걸음, 우리가 만드는 내일’이라는 비전을 선포하며 학생 중심의 캠퍼스 혁신을 위한 첫 발을 내 딛었다.
22일 전주대학교에 따르면 정준영 총학생회장과 이지석 부총학생회장을 필두로 한 제53대 총학생회는 학생들의 니즈를 반영한 6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장애인 시설 및 축제 환경을 개선하는 ‘배리어프리 캠퍼스 활성화’ ▲토크콘서트와 동아리 박람회를 결합한 ‘신입생 적응 프로그램 개편’ ▲불편 사항을 상시 접수하는 ‘학사 시스템 안정화’ 등이 포함됐다.
또한 SNS를 활용한 장학금 홍보 강화, 소통창구 확대, 생필품 공동구매 등 학생 복지 증진을 위한 세부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
정준영 총학생회장은 “학생들의 의견을 정책의 중심에 두고 약속한 공약들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며 “학생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대학 공동체와 밝은 내일을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