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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전북연합회, ‘26년 중소기업 지원 설명회’ 개최

조경환 기자 입력 2026.01.22 11:15 수정 2026.01.22 11:15

합동 기관 지원 정책 공유… 지역 기업 경영 안정 주력
정책자금·수출 판로 안내… 맞춤형 사업 위주 큰 호응



(사)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 전북연합회가 지역 중소기업의 정책 활용도 제고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 ‘2026년도 중소기업 지원 사업설명회’를 열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이 정부 및 공공기관의 각종 지원 정책을 정확히 이해하고 경영 전략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전북연합회 노갑수 회장과 전북지역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들은 지난 21일 오후 연합회 교육장에 모여 올해 주요 중소기업 지원 시책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 관련 유관기관들이 함께 참여해 정책의 전문성을 높였다.

이날 합동 설명회에서는 ▲2026년도 중소기업 정책자금 운용 방향 ▲R&D 및 기술개발 지원사업 ▲수출·판로·마케팅 지원 정책 ▲인력·노무·경영혁신 관련 주요 시책 등을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특히 기업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맞춤형 지원 사업들이 대거 안내되어 참석 기업들로부터 실효성 있는 대책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노갑수 회장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시기일수록 중소기업이 정부 지원 시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북연합회는 앞으로도 회원사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혁신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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