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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전북은행,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앞장… ˝지역상생 실천˝

이강호 기자 입력 2026.01.25 10:24 수정 2026.01.25 10:24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상생경영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전북은행은 지난 23일 JB금융그룹 통합연수원 아우름 캠퍼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지역 상생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박춘원 은행장을 포함한 임원 및 부서장, 지점장 등 130여 명이 대거 참석했다.

전북은행은 지난 2023년 제도 시행 초기부터 매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독려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상세한 제도 안내와 더불어 구체적인 참여 방법 등을 공유하며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박춘원 은행장은 “전북은행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역할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만큼, 임직원의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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