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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기안전공사 한전 전력연구원과 기술교류회 열어(관련 연구자료 발표중인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 직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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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가 한국전력공사와 손잡고 에너지 전환 시대에 발맞춘 전기설비 안전 확보 및 신기술 개발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은 지난 5일 정읍 전기재해연구센터에서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과 ‘전기안전 분야 신기술 발굴 및 문화 확산을 위한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배계섭 안전이사, 김대한 전력연구원장 등 양 기관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참석자들은 GFM(Grid Forming) 활용 기술과 ESS 안전관리 고도화, 분산·유휴자원 안전관리 플랫폼 개발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했다. 특히 화재 사고 원인 분석과 전기설비 기술 향상을 위한 주제 발표와 토론을 통해 향후 공동 연구가 가능한 협력 분야를 구체화했다.
남화영 사장은 “전기설비 안전 확보는 에너지 전환 시대의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교류회를 통해 현장 수요에 기반한 실효성 높은 공동 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전기안전 기술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