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열린다 - 오서영
오늘의 무거운 발걸음도
내일의 문을 두드리는 손길이 된다.
절망의 강물은 깊고도 차갑지만,
끝내 건너면 푸른 들판이 기다린다.
내일은 언제나 열린다,
그대의 숨결만큼 가까운 곳에서.
<약력>
시인·시낭송가.전주교대 평생교육원 전담교수 및 (사)시가 내리는 마을 이사장으로 활동중이다.
전주대 관광서비스경영박사 과정을 밟으며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 연구에 전념하고 있으며, 문학과 예술을 결합한 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 부회장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힐링 프로젝트를 기획·연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