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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 11개 기관 참여 협력체계 구축

송효철 기자 입력 2026.02.26 15:02 수정 2026.02.26 03:02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논의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는 26일 오전 지회 2층 강당에서 ‘2026년도 경로당 활성화 지원사업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를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주북부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주남부지사, 전주시보건소, 덕진보건소, 서원노인복지관, 꽃밭정이노인복지관, 금암노인복지관, 덕진노인복지관, 양지노인복지관, 안골노인복지관 등 11개 유관기관이 참석해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 기관들은 경로당 프로그램의 중복 지원을 방지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보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활기차고 건강한 경로당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홍성언 전주시지회장은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각 기관의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경로당 프로그램이 형평성 있게 지원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정보 공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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