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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상반기 목요상설 포스터.(포스터=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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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이 2026년 상반기 목요상설 가무악 공연을 오는 4월 16일부터 6월 18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선보인다.
공연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에서 진행되며 전석 무료로 운영된다.
목요상설 가무악은 전통예술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전북 대표 상설공연으로, 민속예술의 원형부터 창작 작품까지 다양한 무대를 통해 국악의 매력을 전달해 왔다.
이번 공연은 전통춤의 가치 재조명과 전북 지역 춤맥 계승에 초점을 맞췄다. 첫 무대에서는 ‘우리 춤의 멋·한·흥’을 주제로 태평무, 입춤, 호남산조춤, 수건춤, 전주부채춤, 창작무용 ‘사랑가’, 진도북춤 등이 이어지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사전 예매는 공연 일주일 전부터 국악원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현장 티켓은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