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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전북은행, 동행축제 참여…소상공인 지원·지역경제 활성화

이강호 기자 입력 2026.04.13 17:10 수정 2026.04.13 05:10

이동점포 ‘쏙버스’ 운영…현장 금융서비스 제공
전국 200여 유통채널 연계…상생 금융 실천 확대



전북은행이 동행축제에 참여해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전북은행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4월 동행축제’에 참여해 상생 금융 실천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지난 11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했으며, 전북은행은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했다.

전북은행은 행사장 내 ‘브라보 코리아’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찾아가는 이동점포 ‘쏙버스’를 배치해 방문객과 소상공인에게 편리한 금융 상담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지역경제를 위한 금융지원과 상생 경영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행축제는 다음달 10일까지 30일간 전국에서 진행되며, 200여 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다양한 할인 행사와 지역 연계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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