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계열사인 전북은행이 적금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혜택을 제공하는 ‘JB 슈퍼씨드 적금 X 미니창고 다락’ 제휴 이벤트를 오는 7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전북은행 대표 적금상품인 ‘JB 슈퍼씨드 적금’ 신규 가입 고객에게 국내 셀프스토리지 서비스인 미니창고 다락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JB 슈퍼씨드 적금’은 기본금리 연 3.3%의 정액적립식 상품이다. 정상 납입 시 매월 1개의 씨드가 제공되며, 제공된 씨드가 슈퍼씨드로 선정될 경우 연 10.0%의 우대금리가 추가돼 최고 연 13.3%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가입 기간 동안 최대 11개의 씨드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지난 2023년 10월 출시 이후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만기 후 재가입하는 고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전북은행 대표 스테디셀러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지난해 7월부터는 기존 1인 1계좌 제한이 폐지되면서 1인 다계좌 가입도 가능해졌다.
이번 제휴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은 적금을 통한 자산 형성과 함께 짐 보관, 이사 준비 등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게 됐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이 저축 습관을 형성하는 동시에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제휴 혜택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북은행 모바일 앱 ‘쏙뱅크’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