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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지역사회 섬김 실천’, 독거노인을 위한 김장 봉사 실시

염형섭 기자 입력 2018.12.01 17:56 수정 2018.12.01 05:56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전주대(총장 이호인)는 지난 30일 전주 애린교회와 연합해 독거노인 세대에 김장김치 1,000포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김장봉사 행사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창의적 실용인재를 양성하는 교직원들이 솔선수범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계층인 독거노인 세대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 됐다.
전주 삼천동 애린교회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전주대학교 교직원과 전주 애린교회 교인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배추를 뽑고 절이는 것부터 담근 김장김치를 기관에 전달하기까지 이틀동안 모든 과정을 함께 했으며 담근 김치는 전주시 복지센터와 연계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봉사 활동에 참여한 전주대 강기웅 씨는 “배추를 뽑고, 절이는 등 김장하는 모든 과정이 이웃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니 즐겁게 할 수 있었다.”라며 “땀 흘려 일하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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