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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2018년 무술년 상복 ‘우수수’터진 익산

조경환 기자 입력 2018.12.13 20:29 수정 2018.12.13 08:29

지역복지사업평가 대상 등
특별교부세 인센티브 확보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지난 10일 익산시가 전국 226개 지자체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복지사업 평가 3년 연속 대상과 민관협력·자원연계 대상 등 2관왕을 수상해 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올해 각종 평가에서 풍성한 수상기록을 쏟아내며 2018년 한 해를 알차게 마무리하고 있다.
13일 익산시에 따르면 각종 중앙부처 및 전라북도, 민간 기관 평가에서 총 25개 부문을 수상하며 특별교부세 2억 5,000만 원, 상 사업비 1억 원, 시상금 9,470만 원 등 총 4억 4,47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주요 상력을 살펴보면 복지부문 평가에서 ▲지역복지사업평가 3년 연속 대상을 수상 ▲보건복지서비스 기반마련 우수상 ▲전라북도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우수상 ▲생명존중문화 확산사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예방접종사업, 공공보건의료사업 등에서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휩쓸면서 시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여성가족친화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추진해온 정책부분에서는 ▲아동 여성 폭력방지 유공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시간제보육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등 익산시가 여성친화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올해 재난관리평가에서는 익산시가 우수기관 선정 돼 장관 기관표창과 더불어 특별교부세와 포상금 등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이와 함께 ▲아동 여성 폭력방지 유공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시간제보육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전국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우수상 ▲2018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국토부 도시재생 한마당 주민참여 우수시군 선정 ▲전라북도 상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시군 선발 도로정비 평가 최우수상 ▲정보보안 실태 전반 우수기관상 ▲신속집행 성공 추진 도지사 표창 ▲환경타임즈·환경방송GKBS 주관 물 관리 우수기관 선정 등 고른 성과를 내면서 익산시의 탁월한 시정 역량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가 여러 부문에서 경쟁력 있는 기관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직원들과 시정발전에 동참해주신 시민들께서 노력한 결과”라며 “내년에도 익산시가 전국 최고의 모범 지자체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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