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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19일 베스트웨스턴 군산호텔에서 익산시가 도로유지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건설교통공무원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전라북도 주관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로유지관리 평가에서 도로정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19일 시에 따르면 그동안 쾌적하고 가로환경을 조성하고자 지역 내 주요도로 및 인도 74km에 대해 재포장 등 정비를 완료했고 군도 및 농어촌도로 약 450km에 대한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하는 등 도로 이용 편의를 도모했다.
또한 포트홀, 소파 보수, 배수로 정비, 도로표지 정비 등 생활 민원을 신속히 처리해 교통 불편을 해소했으며 중앙분리대, 무단횡단 금지 펜스 등 안전시설물 설치와 교량 내진보강, 도로구조개선 사업을 통해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특색 있는 인도 정비는 지방도 확장공사 관계자들이 벤치마킹을 통해 사업장에 적용하는 등 인도 정비의 모범사례가 되기도 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로정비 사업을 추진한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겨울철 제설 등 설해 대책에도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