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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보건대, 해외수출사업 확장 박차

조경환 기자 입력 2018.12.20 17:55 수정 2018.12.20 05:55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한 해외지사사업에 선정

익산시 원광보건대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한 해외지사사업에 선정돼 수출계약 및 인허가 취득지원 등 해외수출사업 확장에 가속화 될 전망이다.
원광보건대학교(총장 김인종) 학교기업 ‘WM 힐빙테라피’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세계한인무역협회(OKTA)가 시행하는 ‘2018년 5차 해외지사화사업’ 모집(우크라이나 키예프지역)에 추가 선정됐다.
’해외지사화사업‘은 해외에 지사를 설치할 여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의 현지 지사역할을 대행함으로써 수출 및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공공기관의 해외 네트워크를 현지 비즈니스 거점으로 활용하고자 시행된다.
WM 힐빙테라피는 지난 10월에도 2018년 4차 해외지사화사업(러시아)에 선정돼 ▲러시아 현지 시장조사 ▲시장성 테스트▲홍보자료 현지화 등 OKTA 글로벌마케터의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다.
금번 ‘2018년 5차 해외지사화사업’ 추가 선정에 따라 WM힐빙테라피는 12월부터 1년간 KOTRA 소속 현지(우크라이나) 직원으로부터 발전단계의 마케팅 및 수출지원을 서비스를 받게 된다.
김인종 총장은 “4, 5차(진입단계, 발전단계) 해외지사화사업을 통해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 미용시장에 대한 현지화 전략을 수립하고, 추가적인 바이어를 발굴하는 등 해외수출사업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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