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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제43대 김경일 전주우체국장 취임

이강호 기자 입력 2019.01.02 19:56 수정 2019.01.02 07:56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전주우체국 제43대 김경일 국장 취임식이 지난 2일 전 직원과 지역 내 우체국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서 김경일 국장은 “122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전북 1번지우체국, 전주우체국에서 같이 근무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직원들이 즐겁게 출근하고 싶은 행복한 직장 및 고객이 다시 찾고 싶은 우체국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경일 국장은 “앞으로 지역사회와 적극적인 협업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전주우체국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5년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김경일 국장은 산업자원부 및 지식경제부 군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수출산업과장, 전북지방우정청 회계정보과장, 우편영업과장, 보험영업과장, 우정계획과장, 예금영업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우체국 업무 전반에 걸쳐 전문성과 폭넓은 식견을 가지고 있으며 탁월한 리더쉽을 바탕으로 소통하는 CEO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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