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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지면 사랑의 밑반찬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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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용지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병삼)가 12일, 봄을 맞아 독거 청장년 및 저소득층 85세대에게 밑반찬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반찬을 준비하고 포장,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대상자들의 생활 실태를 살피며 어르신들과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 사업은 단순히 밑반찬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고립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전달하는데 의미가 있다.
최병삼 민간위원장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많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으로 음식 나눔 봉사를 해준 위원들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과 고독사 위험 가정을 방문해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고독사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