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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생활/스포츠

전북체육 지도자-전북체육회 실업팀 간담회 개최

이강호 기자 입력 2025.03.16 11:33 수정 2025.03.16 11:33

하계올림픽 본선 경쟁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힘 모으기로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지도자와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4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이날 전문체육(엘리트) 지도자 및 전북체육회 실업팀 간담회가 잇달아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효율적인 팀 관리 및 지도를 통해 전북 체육의 위상을 드높이고 화합을 도모하기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2036 하계올림픽 국내후보도시로 전북(전주)이 선정된 것에 대해 자축하며 본선 경쟁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또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국체육대회 변경 및 적용사항 △스포츠과학센터 및 체력단련장 적극 활용 △역량강화 위한 교육 수료 등이 안내됐다.
아울러 전문 외부 강사로부터 성 범죄 예방,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등을 받았다. 정강선 도 체육회장은 “체육 최일선에서 활약해주는 모든 지도자와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전북체육이 빛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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