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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문화/공연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KACA) 22기 동창회 출범 선포식

조경환 기자 입력 2025.04.02 07:41 수정 2025.04.03 07:41

↑↑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KACA) 22기 동창회 출범 선포식이 지난 1일 전주시그니처호텔에서 개최됐다.

"사랑하는 동창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 모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예술로 함께 성장한 우리의 추억을 나누며,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힘찬 동기부여를 얻어가셨으면 합니다."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KACA) 22기 동창회 출범 선포식이 지난 1일 전주시그니처호텔 1층 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정종복 전북도의원, 전윤미 전주시의원, 이국 전주시의원, 선인태 전북자치도 지체장애인협회전주시지회장, 김정열 신용보증기금지점장, 이종명 원우회장, 명예회장 김용현, 특별고문 조진환, 사무총장 김수홍 등 내외 귀빈과 원우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KACA) 22기는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들로 구성돼 있으며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특별활동과 원우회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색소폰 연주와 KACA 고고장고(백금련 단장 외)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이종명 동창회장, 조진환 원장 인사말 순으로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축하공연은 초청가수 김연숙과 독도는 우리땅 공연으로 원우회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조진환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동창회가 단순한 모임이 아닌, 우리의 예술적 열정을 재점화하고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KACA) 22기 동문의 유대감이 더욱 깊어지고, 함께 성장하는 네트워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종명 동창회 회장은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모여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동창회는 1년에 4번 3개월에 1번씩 동창회를 가질 예정이며, 원우들의 많은 참여를 위해 원장님하고 이사장님하고 협의한 끝에 동창회 회비는 없이 무료 진행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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