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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바이오진흥원, ESG 경영 실천으로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

조경환 기자 입력 2025.09.17 14:57 수정 2025.09.17 02:57

임직원 참여형 바자회, 수익금 전액 취약계층 기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사회공헌 기부 바자회를 개최하며 ESG 경영 실천과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물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여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17일 진흥원 비즈니스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사회공헌 기부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바이오진흥원은 평소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특히 이번 바자회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의류, 생활용품, 도서, 소형가전 등 약 200여 점의 물품을 임직원뿐만 아니라 입주기업,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직접 판매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기부될 예정이다.

바이오진흥원은 매년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및 김장김치 담그기 체험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바자회 역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여 기부금을 조성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앞으로도 진흥원은 ESG 경영 선도기관으로서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은미 바이오진흥원장은 “임직원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이번 바자회는 단순한 판매행사가 아니라 참여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및 김장김치 담그기 체험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바이오진흥원은 ESG경영 선도기관으로서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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