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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전기안전공사, ‘사람존중 열린경영’ 국민 안전 강화한다

조경환 기자 입력 2026.01.18 09:12 수정 2026.01.18 09:12

120여 명 임직원 모여 전기안전 AI 활성화 등 혁신 전략 논의
국정과제 이행 및 재정 건전성 제고 위한 현장형 업무 추진

↑↑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난해 중점 추진과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주요 현안과 본부별 업무 추진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전북 정읍 소재 전기안전인재개발원에서 CEO를 비롯한 임원진과 전국 사업소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전문가 특강과 토론을 통해 실질적인 경영 혁신 방안을 도출하는 데 집중했다.

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2026년 전기재해 감축 대책 ▲재정 건전성 제고 방안 ▲신규 검사업무의 효율적 운영 ▲전기안전 AI 활용 활성화 ▲본사 및 사업소 조직개편 ▲현장 종결형 업무처리 방안 등이 다각도로 다뤄졌다. 

또한 건강한 노사관계 조성과 정부의 공공기관 정책 방향에 대한 강연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 의식을 고취했다.

남화영 사장은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검사업무 개선과 AI 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을 차질 없이 이행해 현장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국민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여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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