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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전북경찰청장 고창경찰서 치안현장 방문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입력 2026.05.10 16:01 수정 2026.05.10 04:01

- 도민에게 사랑받는 믿음직한 전북경찰이 될것을 당부

-수사지원팀 경사 김가희, 모양지구대 순경 오경택 표창 수여


이재영 전북경찰청장은 지난 8일 고창경찰서(서장 태기준)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다양한 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치안현장 간담회는 평온한 치안을 유지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노쇼사기 통합 공조 체계 구축에 기여한 수사지원팀 경사 김가희, 언론보도 작성으로 범죄 예방 활동, 주민밀착 치안 발전에 기여한 모양지구대 순경 오경택에게 표창을 수여하였다.

이어서 최근 증가하는 서민경제 침해 범죄와 생활안전위협 요인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특히 보이스피싱, 절도 등 민생침해 범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지역 축제ㆍ행락철을 맞아 교통사고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치안활동을 강조했다. 아울러 지역사회와 협력한 범죄 예방 활동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재영 전북경찰청장은 “경찰의 기본은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경청하는 경찰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대응하는 행동하는 경찰, 전문성을 갖추고 실력있는 경찰과 함께 인권중심을 바탕으로 군민에게 사랑받는 고창경찰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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