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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첫 급여 고객 대상 ‘월급클럽’ 이벤트

이강호 기자 입력 2026.10.22 17:41 수정 2026.10.22 05:41

내년 3월까지 매월 50명 추첨… 모바일 교환권 2만원 지급
급여실적 따라 최대 1만원 캐시백·상품권 추첨 혜택 제공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이 첫 급여 수령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과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Welcome to 월급클럽’ 이벤트를 실시한다.

전북은행은 22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월급클럽 신규 가입 후 전북은행 계좌로 첫 급여를 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은 전북은행 입출금 통장을 보유한 만 19세 이상 개인고객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이벤트 시행 전까지 급여이체 실적이 없어야 한다. 이벤트 기간 중 월급클럽에 가입하고 급여 인정조건을 처음 충족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응모된다.

전북은행은 조건을 충족한 고객 가운데 매월 50명을 추첨해 배달의민족 모바일 교환권 2만원을 지급한다. 6개월간 총 300명이 혜택을 받으며, 경품은 조건 충족 다음 달에 지급될 예정이다.

월급클럽은 급여실적과 금융거래 조건에 따라 5개 등급으로 운영되는 모바일 멤버십 서비스다. 등급별로 지급되는 ‘월클쿠키’를 통해 최대 1만원의 랜덤 캐시백을 받을 수 있으며, 매월 신세계상품권 100만원 추첨 기회도 제공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첫 급여 수령 혜택을 시작으로 고객들이 매월 다양한 금융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은행 모바일뱅킹 ‘쏙뱅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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