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주말인 1일 전북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겨울 나들이하기 무난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까지 익산, 부안, 장수 등 일부 지역에 박무(엷은 안개)가 껴 차량 조심운전이 요구된다.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2~3도, 낮 최고 11~14도로 전날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한다.
이날 대기지수는 미세먼지 '보통', 초미세먼지 '보통', 황사 '좋음, 오존 '보통', 자외선 '보통' 단계다.
전주를 중심으로 생활기상은 체감온도 '관심', 감기 지수 '보통', 뇌졸중 가능지수 '보통' 수준으로 야외 활동하는 데 무리는 없겠다
다만, 식중독 지수(최고 100)가 '위험 단계(86 이상)'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아 각별한 경계가 필요하다.
휴일인 2일은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져 밤에 비가 내리겠다. 이번 겨울비는 다음날(3일)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예상 강수량은 10~40㎜다.
기온은 아침 최저 0~4도, 낮 최고 14~17도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