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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대학교에서 홍성일 전라매일 대표이사를 비롯, 조진환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 원장, 이현충 중소기업융합전북연합회장, 이한규 AI창업지도사회장, 이재민 전주대학교 창업경영금융 학과장이 협약식을 맺고 화이팅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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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역 문화예술계와 중소기업의 AI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오프라인 AI 혁신교육 체계를 가동한다. 전라매일·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중소기업융합전북연합회·AI창업지도사회·전주대가 참여한 AI 상설 교육 컨소시엄이 공식 출범하며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2일 전주대 자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홍성일 전라매일 대표이사, 조진환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 원장, 이현충 중소기업융합전북연합회장, 이한규 AI창업지도사회 회장, 이재민 전주대 창업경영금융학과장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협약 기관들은 문화예술과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AI 교육 인프라 구축을 약속했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AI 상설교육’이다. 예술가, 창업자, 중소기업 종사자가 AI 기술을 실무에 접목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심화 과정, 실습형 워크숍,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연중 운영한다.
교육은 AI창업지도사회 이한규 회장이 직접 맡아 기초부터 창의적 창작 활동과 기업 혁신 사례로 연결될 예정이다.
홍성일 대표이사는 “지역 언론이 단순 보도를 넘어 혁신 플랫폼 구축에 기여해 의미가 크다”며 “전북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조진환 원장은 “AI와 문화예술의 결합은 새로운 표현의 길이다"며 "지역 문화 예술가들이 AI 도구를 활용해 문화의 고장 전주를 세계속 전주로 발돋음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이현충 회장은 “AI 기술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가 된 시대다. 지역 중소기업들이 AI 역량을 쌓는 것은 생존과 성장의 문제다"며 "교육과 산업의 가교 역할을 맡겠다”고 말했다.
이한규 회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 가능한 AI 실무 교육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이다"며 "창업, 예술, 산업 전반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중심의 혁신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재민 학과장은 “문화예술계와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AI 혁신의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