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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교육대학교 전경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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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 주관 기록관리 평가에서 전주교대가 기록관리 수준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전주교육대학교는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기록원이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최우수기관(가 등급)으로 선정되며 국공립대학 가운데 최다 최우수 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국·공립대학교 등 총 479개 기관을 대상으로 유형별로 구분해 진행됐다.
전주교대는 기록관리 업무기반, 기록관리 업무추진, 기타(자체 우수분야 발굴) 등 3개 지표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된 기록물 관리 활동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병춘 총장은 “전주교육대학교는 교육대학으로서의 비전과 일치하는 수준 높은 기록관리 체계를 구축해왔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소중한 기록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해 교육적 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