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군산바이오(장장 정민석)는 지난 12일 중국 인텍社 대표이사 David Hwang 및 주요관계자 등을 초청해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실무협의회에서는 중국 수출 제품 등록 유효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신규로 등록 예정 제품인 『NongLac-F(xp)』,『NongLac-S(xp)』내 균주의 차별화된 특성과 마케팅 전략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신규 등록 맞춤형 생균제는 가축의 장내환경 개선으로 소화촉진과 천연항생물질 생성 등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균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중에 판매중인 일반 생균제 대비 살아있는 균이 10배 이상(등록성분 균수 1×109) 함유된 고품질의 제품이다.
한편, 군산바이오는 중국 인텍社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성분등록에 필요한 요청 서류 확인 및 등록 미생물 균주의 변경에 대해 논의해 왔다.
정민석 군산바이오 공장장은 “어려운 시장여건에도 불구하고 11년간 군산바이오의 생균제를 신뢰하고 구입하고 있는 인텍社에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양질의 생균제를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