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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선도기업 육성사업, 내실 다지기로 성과 극대화 모색

조경환 기자 입력 2025.11.24 14:14 수정 2025.11.24 02:14

2026년 사업 고도화 위한 운영기관 실무자 회의 개최
참여기관 협력 통해 맞춤형 지원 강화 나서



전북테크노파크가 선도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 정책 방안을 마련한다.

전북테크노파크는 24일 ‘2026년 선도기업 육성사업 고도화를 위한 운영기관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전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과 주요 참여기관인 캠틱종합기술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2025년 캠틱종합기술원이 수행한 선도기업 지원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요구를 반영한 차기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선도기업 육성사업의 운영 방향 및 지원프로그램을 비롯해 ▲기업 네트워크 강화 프로그램 운영 방안 ▲신규 선도기업 선정 등 기업 지원의 핵심 사안들이 논의됐다.

특히, 2026년도 선도기업 육성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내실화 방안에 중점을 두고 논의를 진행했다. 

이종한 전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단장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내실 있는 지원프로그램을 구축하겠다”며, “선도기업이 성공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전략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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