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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추석 맞이 사랑 나눔 가져

박병진 기자 입력 2026.09.22 16:26 수정 2026.09.22 04:26

지역 내 보육 시설 등과 ‘사랑 나눔’ 시간 가져


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는 지난 21일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따듯한 온정을 나누는 위문 행사를 가졌다.

이번 위문 활동은 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사랑과 나눔 문화를 지역사회 내에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됐고, 매월 직원들의 봉급 끝전을 모은 누적금(사랑의 좀도리 통장)을 활용해 해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 행사를 이어왔다.

정창훈 익산경찰서장은“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우리 주변의 아이들에게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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